![]() 스베오 의회의 원내 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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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빌리지레일 서부본선과 의회건물(Riksdagshuset).
스베오의 입법부이며 정식명칭은 Sveås Riksdag(스베오스 릭스다그)이다. 현행 스베오 의회는 단원제를 채택했다.
역사
월면령 신쿠국 시기(2017~2022)
인형사회에서 최초의 의회는 월면령 신쿠국 시기였던 2017년 9월에 의원내각제 정부를 출범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이전까지의 인형사회는 봉건사회였으며, 월면계에 의해 민주주의 체제를 받아들이는 계기가 된다. 당시의 인형사회는 월면령 지배 하에 있었기 때문에 인형주민들이 아닌 지배층이던 월면계로 구성된 의회에서 총리를 선출하였다. 월면령 신쿠국 시절에 있었던 의회는 2022년에 월면령으로부터 해방됨과 동시에 해산되었다.
자치국 시기(2022~2024)
월면령으로부터 해방된 직후의 인형사회는 인간사회에 편입이 되면서도 그들로부터 고도의 자치권을 부여받아 인형사회와 인간사회에 각각 의회가 따로 있었다. 이때부터 인형들은 정치활동의 자유를 갖게되어 팝핀당(Popinpartiet)과 걸즈반드당(Girlsbandpartiet)이 창당된다. 나중에는 인형계 정당도 인간사회의 의회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나 영향력이 적어서 인형을 총리로 선출하기는 어려웠으며, 인형사회는 월면령 지배 이전의 봉건사회였던 지퍼샤이트를 계승함에 따라 사실상 영주가 인형사회를 통치했다.
통합정부 1기(2024~2025)
인간사회에서는 인형사회에 자치권을 주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방치했으나, 월면령 해방 이후 불안정한 인형사회의 분위기로 인해 혼란이 자주 발생했던 것과, 정연국이 인간-인형 통합정부를 출범시킨 것에 영향을 받아 스베오도 인간-인형 통합정부를 출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계 의회의 통합정부 출범의 목적은 인형들에게 고도의 자치권을 주고 알아서 살아가도록 맡기기보다는 인간사회와 인형사회를 하나의 체계적인 질서로 통합하여 함께 공생하고자 함에 있다.
통합정부 출범 이후에는 인형들도 인간계와 동등한 위치에서 권리를 행사하며 의회에서 인형들의 영향력도 과거보다 강해지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
통합정부 2기(2025~)
2025년 9월부터 출범한 현행 스베오 의회이다. 기존 의회를 갈아엎고 새로 출범하자는 목적을 갖고 기존 의원들과 총리가 모두 총사퇴하며 모든 선거를 새로 실시했다. 선거 당시에 구디스란드 지역의 지도자였던 셔지벨 달콤센(Körsbär Dalkåmsen)이 창당한 달콤하당(Dakåmhapartiet)이 인형들의 큰 지지율을 얻었으며, 후에 달콤센이 스베오의 총리로 당선이 되었다.
달콤센이 총리로 집권한 뒤에는 자신의 지지율을 더 올리기 위해 구디스란드에 있던 성물을 가져와 이변을 일으켜 모든 국민을 다 인형으로 바꿔버렸고, 이변의 영향은 예상을 초월하여 이웃국가인 단보르와 노르드헤임의 국민들까지 인형화가 되었다.
원내 구성
달콤하당(Dalkåmpartiet)
- 달콤하당 로고
현재 스베오의 총리이자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로 있던 셔지벨 달콤센이 창당한 당으로, 스베오 인형들로부터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어 현재 스베오 의회의 연립여당을 구성하고 있다. 하지만 높은 지지율과 달리 제대로 된 정책을 만들거나 수행하지 않으며, 야당인 셰콤하당(Käkåmhapartiet)과 항상 정쟁관계에 있다.
달콤하당의 당 대표는 과거 시절에 주민들의 실업문제로 인해 발생한 생계형 범죄 증가 문제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으며, 인성 및 직무유기 논란까지 갖고있다.
솔벳당(Sorbetpartiet)
- 솔벳당 로고
달콤하당과 함께 연립여당을 구성하고 있는 정당이며, 당 대표는 샤샤 솔베리(Shasha Sorberg)이다. 달콤하당을 대신해서 실질적인 정책을 만들거나 실행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솔벳당은 중도성향으로 달콤하당과 야당인 셰콤하당이 서로 정쟁을 벌일 때에 중재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꽤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으나 달콤하당과 셰콤하당의 지지층 세력이 막강하여 두 정당을 쉽게 이기지 못하고 있다.
셰콤하당(Käkåmhapartiet)
- 셰콤하당 로고
구디스란드의 공동 지도자였던 아펠신 셰콤센(Apelsin Käkåmsen)이 달콤하당에 대항하여 창당한 당이다. 달콤하당 다음으로 지지율이 가장 높은 당이며, 달콤하당과 항상 정쟁관계에 있어 제대로 된 정책을 내놓지 못하는 당이다. 셰콤하당 또한 과거 시절부터 인성논란에 정책 직무유기를 했던 전적이 있으나 달콤하당과 마찬가지로 지지세력은 막강한 편이다.
팝핀당(Popinpartiet)
- 팝핀당 로고
통합정부 1기 이전부터 있었던 오래된 인형계 정당이다. 다만 인간사회 의회에서 걸즈반드당과 마찬가지로 영향력이 적었으며, 월면령 해방 이후에도 잔존 월면계들의 간섭으로 인해 제대로 된 정책을 펼치지 못하는 무능한 이미지가 강했다. 통합정부 2기에는 대부분의 지지율을 달콤하당과 셰콤하당, 솔벳당에 넘겨주고 아예 대놓고 직무유기를 하는 당이 되버렸다.
걸즈반드당(Girlsbandpartiet)
- 걸즈반드당 로고
팝핀당과 함께 통합정부 1기 이전부터 있었던 인형계 정당이다. 걸즈반드당 또한 팝핀당과 마찬가지로 잔존 월면계 세력들에게 간섭을 많이 당했으며 인간사회 의회에서도 영향력이 작았다. 현재 통합정부 2기에 들어서는 팝핀당과 함께 직무유기를 하고 있다.
열쇠미래당(Nyckelframtidpartiet)
- 열쇠미래당 로고
마을 지도자였던 클러벨 뉘켈손(Klöver Nyckelsson)이 스베오에 이주 정착하여 일하는 자기 마을 주민들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해 창당한 당이다. 스베오 국민들 입장에서는 이주민들을 위한 당이기 때문에 지지율이 낮아 의석 수가 18석밖에 되지 않으며, 그만큼 의회에서도 영향력이 적다. 그러나 나머지 정당들과 비교해서 각종 정책을 만들고 내세우는데 가장 적극적이며, 논란도 가장 적기 때문에 지지층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매우 높다.
임기 및 선출
스베오 의회의 의원들은 4년 임기가 보장된다. 스베오의 총리는 총선 결과가 뜨고 국회의장이 결정되면 의회 의원 과반수의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의원을 총리 후보로 지명한다. 하지만 이 원칙은 사실상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의석 수가 많은 정당에서 총리 후보를 지명하고 신임 투표를 진행하여 선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