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디스란드 주의 주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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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
| 주청사 소재지 | 부물스뷔(Bomullsby) | ||||
| 시청 소재지 | 밑스탄(Mittstan) | ||||
| 하위 행정구역 | 4구 30행정동 | ||||
| 면적 | - | ||||
| 인구 | 43,512명 | ||||
| 인구밀도 | - | ||||
| 시장 | 무소속 | 푀실 부물렌(Pösil Bomullen) | |||
| 부시장 | 행정1 | 솔벳당 | 샤샤 솔베리(Shasha Sorberg) | ||
| 행정2 | 말란 옐리에(Marlan Gelé) | ||||
| 상징 | 시화 | - | |||
| 시목 | - | ||||
| 시조 | - | ||||
| 색상 | #700038 | ||||
| 슬로건 | ' | ||||
| 시정 슬로건 | ' | ||||
개요
| 토르타보리 미야뷔(Mijaby) 전차종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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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타보리(Tårtaborg)는 스베오 구디스란드 주의 주도이다. 통근전철로 스베오 팝핀란드 주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수도권 지역의 일부이다. 제과제품 공장지대를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하여 공장지대 외곽에 대규모로 주택지와 업무중심지구가 형성되어있었으나 현재 업무중심지구와 주요행정기관들은 각각 스베오 히네스함과 하갈룬드로 이전하여 주택지만 남아있다.
사회
치안
| 토르타보리 중심지 골목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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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타보리는 스베오 본토와 따로 떨어져 있는 데다가 대부분의 주요 행정기관을 하갈룬드로 이전하여 현지의 치안 질서는 불안정한 편이다. 스베오에서는 토르타보리의 질서 유지를 위해 인력을 파견하고 있으나, 이들의 지휘체계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아 치안 유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한 행정 공무원이 현지 주민들을 폭행하거나 물건을 빼앗는 일이 종종 발생하며 스베오에서 파견한 행정 인력들도 이에 가담하고 있기 때문에 토르타보리에 방문할 시에는 대낮에 큰 길로만 다니는 것이 안전하다.
스베오에서는 원래 총기 소지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토르타보리에서는 스베오 정부의 영향력이 적은 것을 틈타 본토에서 현지 치안을 위해 파견된 인력들이 무기 유통을 하여 총기소지를 하는 주민들이 꽤 있다. 토르타보리에 있는 치안 인력들은 자신들의 지인을 모아서 무장단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업무중심지구가 본토로 빠져나가면서 생겨버린 빈 상가나 건물을 거점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베오 정부에서도 이를 알고 토르타보리의 치안을 개선하려고 대책을 세웠으나 무장단체의 세력이 너무 커졌고, 일반적인 공권력으로 해결이 불가능하여 사실상 포기한 상태이다.
교통
- 토르타보리 지하철
- 토르타보리 전차
- 시부린지하철 3호선
토르타보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자동차를 자가소유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철도교통에 의존하고 있으며 오직 철도 터널로만 스베오 본토로 갈 수 있다. 지하철과 전차는 도시의 중심지와 주택지를 연결하며, 시부린지하철 3호선을 타고 스베오의 수도인 히네스함과 하갈룬드를 오갈 수 있다.
토르타보리의 지하철의 관리상태는 좋지 않은 편이며, 그만큼 지하철을 이용할 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원래는 토르타보리 지하철만 관리상태가 엉망이었으나, 스베오 본토와 교류나 왕래가 잦아지면서 본토에 있는 히네스함이나 시부린의 지하철에서도 비슷한 풍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문제가 되고있다.
이렇게 토르타보리의 지하철 이용문화가 워낙 심각하다보니 차내에 있는 고가의 기기가 파손될 것을 우려하여 구조가 단순한 아날로그형 철차를 운행하고 있는 중이다.
경제
토르타보리의 경제는 제과제품 제조업을 중심으로 돌아가며, 감정그룹 소유의 제과공장 주변에 주택지와 업무중심지구가 들어서면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어 지역경제 규모가 커지게 되었다. 늘어난 경제 규모에 현지 주민들만으로는 일손이 부족하여 스베오 출신 인형들을 비롯하여 다른 마을 주민들도 토르타보리로 이주하여 취업을 하였으나, 업무중심지구와 행정기관이 스베오 본토로 이전하게 되면서 주택지만 남게되고 이 영향으로 동네 전체가 슬럼화되는 결과를 맞게 되었다.
한 때는 토르타보리가 근방에서 가장 잘 사는 동네였고, 현지 주민들도 나름 자부심도 가지고 있었으나, 대부분의 도시 기능들을 스베오 본토로 옮기면서 경제상황이 많이 안 좋아지게 되었고 현재는 스베오 수도권의 대표 슬럼가가 되버린 상황이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스베오 히네스함으로 빠져나가고 토르타보리에 남아있는 기업은 빌리지 개발과 CCB 파이낸셜 그룹이 있다.
문화
토르타보리는 제과제품 제조업이 주요 산업인 만큼 거리에 각종 디저트가게나 카페가 많이 들어서있으며, 마트의 규모도 근방 지역과 비교하여 규모가 크다. 또한 포장마차나 노점상도 많이 있지만 이들은 대부분 골목이나 구석진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하다가 방문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