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주민

Tkk8606 (토론 | 기여)님의 2025년 10월 8일 (수) 05:14 판 (새 문서: == 개요 == 파일:인형주민.jpg * 스베오 인형들 인형 주민은 유리나 대륙에서 거주하고 있는 인형들을 말하며, 주로 스베오와 오베르라이히에서 거주하고 있다. 인형들의 외형은 인간과 비슷한 형태이지만 생활환경이 달라 체형이나 얼굴과 같은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큰 차이를 가진다. 주요 언어는 거주 지역에 따라 스웨덴어와 독일어를 각각 사용한다.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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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스베오 인형들

인형 주민은 유리나 대륙에서 거주하고 있는 인형들을 말하며, 주로 스베오와 오베르라이히에서 거주하고 있다. 인형들의 외형은 인간과 비슷한 형태이지만 생활환경이 달라 체형이나 얼굴과 같은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큰 차이를 가진다. 주요 언어는 거주 지역에 따라 스웨덴어와 독일어를 각각 사용한다.

역사

인형들은 1939년에 본토 지역의 혼란을 피해 바다 건너 섬에 정착한 것이 현재 인형 사회의 시초이다. 섬에 그대로 정착한 인형들은 원래 살았던 지역의 독일 문화권을 그대로 유지하였고, 계속 이동하여 북쪽 섬에 정착한 인형들은 스웨덴 문화를 받아들여 살게 되었다. 가장 먼저 정착한 섬은 쉬덴부르크라고 하였고, 나중에 추가로 개척한 북쪽 섬은 룬드보리라고 하였다.

인형들은 2000년대 중반에 현대 문물을 받아들이기 전까지는 외부와 단절되어 고립된 사회를 이루었으며, 정착 초기부터 2000년대까지 중세시대 수준의 문명으로 살아갔다. 서로 교통이나 통신이 발달하지 않아 쉬덴부르크와 룬드보리 간 교류는 거의 없었으며, 쉬덴부르크는 자국 땅에 혼란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립된 사회를 유지하며 중세시대 수준의 문명을 이어갔으나, 룬드보리는 북쪽 지역은 평화롭다는 것을 알고 교류를 시도하여 기계와 같은 근대 문물을 들여와 일찍이 산업화를 이루었다.

룬드보리 지역은 일찍이 산업화를 이루고 월면령 신쿠국 시대를 거쳐 빠른 경제성장이 이루어졌으나, 쉬덴부르크 지역은 현대화 사업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2020년에 월면령 신쿠국에 통합되서야 중세문명을 끝냈다.

월면령 신쿠국 해산 이후에는 서로 갈라져 각자 인간계와 통합정부를 이루면서도 룬드보리 출신 인형들은 스베오와 통합정부를 수립하고 쉬덴부르크 출신 인형들은 오베르라이히와 통합정부를 이루었다.

특징

구조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