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감정그룹(Kamdjön AB)은 토르타보리에 있던 소규모 제과공장으로 시작하여 각지의 공업사들과 건설사들을 하나씩 인수하여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감정그룹의 주요 산업은 제과제조이며 계열사로 KJ 유통, 감정공업, 감정전자, 감정통신, 감정 도시개발 등이 있다. 감정그룹은 소규모 제과공장 시절부터 국영기업이었으며 현재도 모든 지분을 스베오 정부가 갖는다.

역사

소규모 제과공장 시기

  • 당시 제과 생산라인 모습

초창기 시절에는 직원 수 11명에 생산라인이 1개로 규모가 매우 작았다. 주변 마을과 왕실에 제과제품을 독점적으로 생산하고 납품했으나, 생산라인이 1개 밖에 없어서 여러 제품을 동시에 생산하지 못하는 단점을 갖고 있었다.

감정제과(현 KJ제과) 시기

제과공장을 중심으로 마을 경제를 발전시키자는 달콤센의 정책에 따라 공장의 생산량을 올리기 위해 생산라인의 개량이 이루어졌다. 생산라인을 생산하는 디저트 종류 만큼 늘리고 스베오 출신 인형들과 같은 다른 마을 주민들까지 적극적으로 고용하여 직원 수를 늘렸다. 또한 노천에 있던 공장을 실내로 옮긴 것은 반응이 좋았으나 그와 동시에 공장의 컨베이어 시스템을 전면 자동화시켜 직원 수를 감축했고 토르타보리가 슬럼화되는 원인 중 하나가 되었다.

감정그룹 시기

공장 개량 및 자동화로 규모가 커진 감정제과는 다른 부문의 사업을 확장하기로 하고 각지에 있던 소규모 공업사나 건설사 등을 차례로 인수하였다. 이를 통해 자사 제과제품을 자체적으로 유통하는 것 외에도 토르타보리의 인프라를 발전시키는 것 까지 관여를 하게 되었다. 현재는 달콤센 내각 정부의 지원을 받고 제과제조 이외의 다른 사업부문도 규모를 늘려가는 중이다.

계열사 목록

KJ제과

현재 감정그룹의 주력 회사로 제과제품을 생산하여 스베오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 유통한다. KJ제과에서 생산하는 제과제품의 재료들은 스베오 각지에서 납품받으며 스베오의 주요 기업들도 감정제과에 필요한 설비나 자재, 식품재료 등을 납품하는데 주력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스베오의 경제를 다 먹여살리는 중요한 기업이다.

KJ유통

KJ제과에서 생산한 제과제품을 각지로 유통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제과공장이 소규모였던 시절에는 유통을 담당하는 하나의 부서였던 곳이었으나, 공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자회사로 분리되었다.

감정공업

원래 소규모 공업사였던 곳을 감정그룹이 인수하여 규모가 커지게 되었다. 감정그룹 인수 이전에는 중소형 버스나 바이크와 같은 차량을 생산했으나 현재는 대형버스와 철도차량도 생산하고 있다.

제작차량

  • S7형 객차
  • GTK103계 통근동차
  • BS형 버스(차체)
  • AC형 버스(차체)

감정전자

토르타보리에서 쓰이는 소형 전자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주로 마트에서 쓰이는 단말기나 POS기, 유선전화기와 같은 것들을 생산한다.

감정통신

토르타보리에 통신설비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또한 외부 지역인 세레스티얼에 통신탑을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다.

감정도시개발

토르타보리 지역에서 건설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 지역의 왠만한 건물은 감정도시개발이 건설하며 도시설계 및 계획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