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국 국회의 원내 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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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emocratic Union for Democracy | |
| 새민주, 민주연합 | |
| 새로운 민주적 역사를 | |
| 2025년 11월 26일 | |
| - | |
| 중도~중도좌파 | |
| 문재완 | |
| 조권 | |
| 정충재 | |
| 한선재 | |
| 75석 / 500석 (15%) | |
| 1[1]석 / 16석 (6.25%) | |
| 7[2]석 / 133석 (9.31%) | |
| #0070B9 | |
| 새로운진보연합 | |
개요
새로운민주연합은 서원국의 중도진보 계열 정당으로, 새로운민주당과정권혁신당이 통합되어 만들어진 정당이다. 서원국 정부를 견제하기위한 제1야당 포지션으로 시작한다.
창당 배경
새로운민주당과 정권혁신당의 의견이 대부분 일치하여 통합이라는 말이 10월초 부터 나왔고 11월 중순 내부관계자들이 합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11월26일 통합되어 창당되었다. 이렇게 창당된 '새로운민주연합은 진보적 가치와 민주주의를 지킨다는 의미를 지닌 정당이다.
이념과 정책
새로운민주연합은 중도진보 성향을 지닌다. 기본 정책 기조는 다음과 같다.
- 복지 확대와 사회 안전망 강화: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복지제도 확립을 목표로 한다.
- 노동·청년 권익 보호: 청년 일자리 확대, 노동시장 개혁, 비정규직 차별 해소를 주요 의제로 삼는다.
- 인권과 다양성 존중: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민 등 소수자 인권 보호에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한다.
- 지속 가능한 성장: 경제 성장을 복지와 병행하는 '포용적 성장'모델을 지향한다.
- 잘사니즘: 경제를 살리는데는 이념을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국민과 민생만을 책임진다.
정치적 평가
새로운민주연합은 출범 초기 기존 정권혁신당보다는 온건한 진보정책을 추구한다. 하지만 일부 정책은 강한 진보성을 나타내는데 정권혁신당의 잔재라고 보수정당은 평가한다.
논란과 비판
정통성 논란: 보수층에서는 여전히 "기회민주당 잔재 세력"이라는 비판이 존재하며, 일부 인사들이 급진적인 진보정책을 추진하다 보니 여러논란이 오가고 있다.
정체성 논란: 진보진영 내부[3]에서는 "과거의 급진성을 버리고 지나치게 중도로 이동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대외 이미지: 국제사회에서는 온건 진보정당으로 평가받지만, 공현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지로 인해 대외 이미지가 좋다고는 볼수없다.
평가
새로운민주연합은 서원국 정치사에서 진보적인 정권교체를 이뤄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여당과 일부 보수야당에게 질타를 받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