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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항공 JEONGJU AIRLIN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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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명 | 국문 : 정주항공 | ||||
| 영문 : Jeongju Airlines | |||||
| 국가 | |||||
| 설립일 | 2025년 10월 5일 | ||||
| 모기업 | 정주토건 | ||||
| 보유 항공기수 | 6 | ||||
| 취항지 수 | 6 | ||||
| 지상 조업사 | 망고에어서비스 | ||||
| 항만 조업 | 경해항만공사, 해원지방해양청[1] | ||||
| 허브공항 | 국제선 | 정주국제공항(CJJ) | |||
| 국내선 | 정주국제공항(CJJ) | ||||
| 소재지 | 서원국 | ||||
| 부호 | 콜사인 | Jeongju | |||
| IATA | JJ | ||||
| ICAO | JNG | ||||
| 대표이사 | 김신진 | ||||
개요
정주항공은 서원국의 소형항공운송사업자이자 지역 항공사이다. 정주국제공항을 허브로 두고 있다. 운용중인 항공기가 전부 터보프롭 항공기다. 사업모델이 지역 항공사이기 때문에 주로 단거리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비영리목적으로 에어엠뷸런스를 운영하고 있다.
역사
2025.10.05 정주항공 설립
노선망
국내선
| 운항 노선 | 취급 | 기종 | 편번 | ||
|---|---|---|---|---|---|
| 정주(CJJ) | ↔ | 송정(SCC) | 여객 | Fokker F27 | - |
| ↔ | 청선(CHS) | 여객 | Cessna 208[2] | - | |
| ↔ | 갈산(LSN) | 여객 | Dornier 228 NG | - | |
| 북이(BUK) | ↔ | 청선(CHS) | 여객 | Dornier 228 NG[3] | - |
| 비행정 운항 노선 | 취급 | 기종 | 편번 | ||
|---|---|---|---|---|---|
| 경해항 | ↔ | 해원항 | 여객 | H8K 2식 비행정 | - |
국제선
| 국가 | 도시 | 공항 | 기종 | 취급 | 편번 |
|---|---|---|---|---|---|
| 정주 착발 노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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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기종
![]() 보유기종 | ||||
|---|---|---|---|---|
| 기종 | 대수 | 주문 | 승객 | 비고 |
| Fokker F27 | 1 | - | 50 | - |
| Cessna 208 | 1 | - | 10 | - |
| Dornier 228 NG | 2 | - | 18 | - |
| PC-12NG[4] | 1 | - | - | 의료용 |
| H8K 2식 비행정 | 1 | - | 40 | 소화물취급 |
타 항공사와의 관계
여담
보유 항공기중 PC-12는 노선망에 투입되지않고 비영리 목적으로 에어엠뷸런스를 운영중이다. 소방헬기나 닥터헬기로 이송이 불가하거나 환자와 병원과의 거리가 먼 경우 또는 장기이식과 같은 긴급이송업무에 소방청에서 지원요청을 하면 이륙하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고 자체적으로 구조팀과 의료팀을 보유중이다. STOL이기 때문에 차량을 통제해서 고속도로에 착륙해서 환자를 이송하기도 하고 국토가 넓은 서원국에서 활약중에 있다. 처음엔 정주항공 측에서 비용을 전액 부담해서 봉사를 목적으로 운용했으나 이후 정부에서 지원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포커, 세스나, 도르니에, 필라투스 등 프롭기, STOL을 주로 만드는 업체를 선호한다. 서원항공, 권선항공 같은 대형항공사가 아니라 단거리 노선 위주로 도로를 통해 가기 멀고 철도노선이 돌아서 가는 지역을 공략해서 운항하고 있기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인다.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생각보다 많은 수익을 내고 있다. 정주항공은 소외받는 지역없이 편리하고 빠른 이동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비행정 탑승 관련
서원국내에서 유일한 비행정을 보유하고 있다. 무려 2식 비행정으로.. 1940년대 물건이다. 아직도 날아다니는게 용할정도다. 본래 폭격기, 뇌격기로 활용되었으나 바닥에 앉아서 가는방식으로(...) 수송기로 운영중에 있다. 비행정 입고와 수리가 가능한 경해항에서 출발하여 해원항으로 가는 노선으로 경해여객터미널에서 표를 구매할수있다. 원래 비정기노선이었으나 고정적인 수요가 유지되어 월,화,목,금,토 을 운영하고 총 탑승인원 40명에 택배나 우편같은 소화물도 취급하여 인당 8만원까지 단가를 낮췄다. 수요일, 일요일엔 정비와 유지보수를 진행한다. 경해광역시 일대에서 해원특구 인근으로 이동하려면 고속열차 기준 2회 환승 해야하고 환승시간까지 고려하면 대략적으로 5시간 가량 소요된다. 반면 경해항해서 해원항까지 비행정으로 약 2시간가량 걸리기 때문에 고객입장에선 솔깃한 선택지 일것이다.하지만 군용기의 소음은 예상하지 못했겠지 해원 1호선이 개통한다면 더 많은 수요가 생길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바다에서 이착륙하는 비행정 특성상 날씨가 좋지 못하면 이륙하지 못한다. 정주항공측은 날씨나 천재지변으로 비행정이 이륙하지 못하는 경우 전액 환불을 진행한다. 레이더가 장착된 기종이지만[5] 워낙 오래된 기체이기에 밤에는 운항하지 않고 아침부터 하루에 왕복 2편(총4회)정도 다니고 있다.
여담으로 공현국에서 교민들을 탈출시키는 작전에 활용되었다. 본래 서원국 공군의 A330 MRTT를 화월국제공항으로 보내 구출할 계획이었으나 공현국에서 육로로 화월국까지 갈 방법이 없어져 폴베르해역호송전단(21기동전단)과의 합동작전으로 키페르 해협 인근에 비행정을 내리고 교민 61명을 안전하게 구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