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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기로 스베오 출신 인형들이 현지 마을에 이주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지역 규모 증가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진행되었다. | 이를 계기로 스베오 출신 인형들이 현지 마을에 이주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지역 규모 증가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진행되었다. | ||
==스베오로 편입== | ===스베오로 편입=== | ||
스베오에서는 월면령 신쿠국 시절부터 각종 기계나 전자 장비 등을 주로 만드는 중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였으나, 월면령 해방 이후에 월면계로부터 공업 관련 기술을 제대로 전수받지 못했다. 인형들은 아날로그 기술이라도 가져와서 기존 산업을 이어나가려고 했으나, 이번 계기로 아예 식품 공업을 주력 산업으로 완전히 바꿔버리게 되었다. | 스베오에서는 월면령 신쿠국 시절부터 각종 기계나 전자 장비 등을 주로 만드는 중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였으나, 월면령 해방 이후에 월면계로부터 공업 관련 기술을 제대로 전수받지 못했다. 인형들은 아날로그 기술이라도 가져와서 기존 산업을 이어나가려고 했으나, 이번 계기로 아예 식품 공업을 주력 산업으로 완전히 바꿔버리게 되었다. | ||
2025년 11월 30일 (일) 03:35 판
| 구디스란드의 창 밖 풍경 | 토르타보리 거리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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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현지어:Godislands län
구디스란드 주는 스베오 본토와 따로 떨어져있는 지역으로 최근에 스베오의 지역으로 새롭게 편입된 지역이다.
구디스란드에서 가장 큰 도시는 토르타보리(Tårtaborg)이며, 제과공장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했다.
역사
스베오 편입 이전
스베오에 편입되기 전에는 직원 11명 정도 규모의 제과공장이 있는 작은 마을이었으며, 지금의 토르타보리는 마을과 공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다른 마을 주민들이 많이 몰려오자 새롭게 개발된 지역이다.
과거에 마을 규모가 작았어도 근방에 있는 여러 마을들 중에서 유일하게 공장을 갖고 있던 동네였으며, 화폐가 쓰이는 것도 이 동네가 유일했다. 그 덕에 마트와 상점이 발달해 있었으며, 제과제품을 다른 지역에 팔아서 얻는 수익 외에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와서 마트와 각종 상점을 이용하면서 나오는 수익도 꽤 컸었다.
스베오 편입 과정
- 편입 초기 당시 스베오 인형들과 현지 주민들
현지 주민들은 경제가 계속 발전하면서 공장과 마을의 규모가 커졌으나 이 과정에서 일손이 부족해지고 좀 더 현대적인 생활을 위해 여러 회사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가 스베오 인형들과 현지 주민들의 접촉이 이루어지고 두 지역 간의 협력 체계를 구상하게 되었다.
| 현지 마을에서 팔리는 과자들 | 각종 IC카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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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높아졌고 과자나 음료와 같은 가공식품의 소비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공식품들을 현지 마트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 그러나 현지에 대규모 가공식품 공장을 만들기에는 자연파괴 우려가 있었으며, 가공식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재나 식재료들도 안정적으로 공급되어야 했다. 이 모든 것을 마을에서 자급자족하기는 어려웠기에 스베오에서 완제품을 제조하고 현지 마을에 납품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그리고 식품기업 외에도 카드사와 같은 서비스 기업들을 많이 필요로 했기 때문에 공장 남쪽 지역을 업무중심지구로 개발하게 되고 이 지역이 지금의 토르타보리가 된다.
이를 계기로 스베오 출신 인형들이 현지 마을에 이주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지역 규모 증가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진행되었다.
스베오로 편입
스베오에서는 월면령 신쿠국 시절부터 각종 기계나 전자 장비 등을 주로 만드는 중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였으나, 월면령 해방 이후에 월면계로부터 공업 관련 기술을 제대로 전수받지 못했다. 인형들은 아날로그 기술이라도 가져와서 기존 산업을 이어나가려고 했으나, 이번 계기로 아예 식품 공업을 주력 산업으로 완전히 바꿔버리게 되었다.
| 2023년 비스뷔선 모습 | 2025년 비스뷔선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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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오에서는 현지 마을에 부지확보 문제로 건설하지 못하던 대규모 식품공장과 각종 자재들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현지 마을과 이미지를 통일시키기 위해 자연환경까지 아예 테라포밍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또한 스베오에서 생산하는 각종 제품을 현지 마을에 납품하면서 여러 행정적인 절차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현지 마을을 스베오로 편입하기로 결정했고, 광역권 지역은 구디스란드 주가 되고 업무중심지구가 있는 도심지역은 토르타보리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