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네 연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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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보르 Danbor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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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 |||||||||||||||||||||||||||||||||||
| Kraft av lycka, föra vår folk! 행운의 힘이여, 우리 국민들을 인도하라! | |||||||||||||||||||||||||||||||||||
| 상징 | |||||||||||||||||||||||||||||||||||
| 국가 | 없음 | ||||||||||||||||||||||||||||||||||
| 국화 | ? | ||||||||||||||||||||||||||||||||||
| 역사 | |||||||||||||||||||||||||||||||||||
| 2007년 지퍼샤이트부터 분리 2025년 정부 재출범 | |||||||||||||||||||||||||||||||||||
| 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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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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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환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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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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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코드 | |||||||||||||||||||||||||||||||||||
| DNB | |||||||||||||||||||||||||||||||||||
| 국제 전화 코드 | |||||||||||||||||||||||||||||||||||
| +45 | |||||||||||||||||||||||||||||||||||
개요
단보르(Danborg)는 스코네반도 가장 남쪽에 위치한 국가이다. 북쪽으로는 스베오, 얘르비스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고, 남쪽으로는 뒤스라이히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상징
국기

단보르의 국기는 다른 스코네 반도 국가들과 비슷한 노르딕 크로스 형태이며, 색상은 특산물인 조립식 블록 완구를 상징한다.
국장
현재 단보르에서는 노르드헤임과 마찬가지로 국장이 없다.
역사
단보르는 스코네 반도에서 스베오의 인형사회 다음으로 역사가 길다. 단보르의 역사는 월면령 신쿠국 이전의 인형사회였던 지퍼샤이트(Sieperscheid)에서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던 시기인 2000년대 후반에 건물과 차량을 만들기 위해 들여온 블록으로 도시를 개발했던 것에서 시작한다. 이때부터 블록으로 만든 신도시와 인형사회의 교류는 2010년대 초반까지 이어졌으며, 2010년대 초반부터 인형사회에서는 더 이상 블록을 산업 재료로 쓰지 않게 되었고, 룬드보리에 대폭설과 같은 격변이 일어나며 두 지역의 교류는 끊기게 되었다.
그러다가 약 10년 안되는 세월이 지난 2021년에 월면령 신쿠국에서 건설자재로 다시 블록을 찾게 되었고 이때부터 인형사회와 단보르의 협력관계가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세월이 지난 만큼 단보르에서는 초창기 신도시 시절과 같이 블록으로 건물을 짓지 않았으며 지퍼샤이트 시절부터 월면령 신쿠국 말기가 되는 세월 동안 단보르는 인형사회에서 인간사회로 바뀌어있었다.
단보르의 모습은 많이 바뀌긴 했지만, 단보르에서는 스베오에 블록을 꾸준히 납품하고 있으며, 단보르의 수도인 우덴세가 스베오 인형들에게 제2의 도시로 여겨질 정도로 단보르와 인형사회의 관계는 아직도 깊다.
단보르는 인간사회 국가였으나, 이곳 역시 2025년에 스베오가 일으킨 테라포밍의 영향을 받아 주민들이 인형들로 변한 상태이다. 이 영향으로 스베오, 노르드헤임과 같이 정부를 재출범하게 되었다.
지리
단보르는 스코네반도 남쪽에 위치한 국가이며, 육상 국경으로는 유리나 본토인 뒤스라이히와 접하고, 해상 국경으로는 스베오, 얘르비스마와 접하고 있다.
유리나 본 대륙에서 스코네반도로 가는 길목 역할을 하고 있으며, 교통의 요지이다. 국토의 크기는 스베오나 노르드헤임보다 작은 편이지만, 평야가 많아 공업과 농업, 낙농업이 크게 발달해있다.
인문환경
인구
단보르의 인구는 약 600만명이며, 대부분의 인구가 수도권에 집중되어있다.
언어
공용어로 덴마크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국어의 사용량도 증가하고 있다.
경제
산업
단보르의 주요 산업은 블록 생산이며, 블록 외에도 다른 중공업도 발달되어있다. 또한 국토에 평지가 많아 낙농업이 발달되어 있어서 스베오에 디저트 생산 재료로 수출을 많이 하고 있다.
사회
복지·의료·치안
단보르는 2025년 초에 있었던 경제침체로 인해 복지정책을 다 갈아버린 스베오와 노르드헤임과 달리 의료와 치안 서비스는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높은 의료 수준과 복지 정책으로 누구나 어려움 없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하고 있다. 2025년 말에 새 정부가 출범한 뒤에도 사회 복지나 보건 부문에 예산을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치안에도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어 안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유지해나가고 있다.
문화
단보르 또한 스베오에서 일으킨 테라포밍의 영향을 받아 인형사회로 국가를 구성하고 있다. 스베오의 인형주민들과 같은 문화를 공유하며 주민들의 옷도 제복 형태이다.
단보르의 인형들은 노르드헤임의 인형들과 마찬가지로 개량형 형태의 인형들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신체비율보다 신장이 절반으로 줄어들고 머리가 커진 형태이다.
교통
단보르의 철도 통행방향은 원래 우측통행이었으나, 스베오와 왕래를 편하게 하기 위해 노르드헤임과 함께 좌측통행으로 변경하였다. 도로의 통행방향은 변경없이 계속 우측통행을 유지한다.
단보르는 넓은 평야가 많은 국토를 가지고 있어서 고속도로의 제한속도가 130km/h로 다른 스코네반도 국가들보다 높은 편이다. 이런 특성으로 도로교통과 철도교통 모두 잘 발달되어 있으며, 유리나 본 대륙에서 스코네반도로 넘어가는 길목 역할을 하고 있다.
다만 철도교통에서는 스베오나 노르드헤임과 달리 비전철 구간의 비중이 높다.
교육
단보르에서의 교육 체계는 다른 스코네반도 국가들과 비슷하게 초등교육 6년, 중등교육 3년, 고등교육 3년으로 이루어진다. 다른 스코네반도 국가들보다 대학 진학률이 높은 편이며, 교육 관련 복지 정책도 꾸준하게 투자되고 있다.
군사
위협이 없는 유리나 정세에 맞춰서 군축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스베오와 노르드헤임보다는 군대의 규모가 큰 편이며 유사시 두 국가의 방위 지원을 하고 있다.
정치
노르드헤임에서는 입헌군주제, 의원내각제, 단원제를 채택하고 있다.
단보르는 민주주의 지수가 9.25점으로 완전한 민주주의 수준을 갖추고 있다. 스코네반도 국가들 전부 통틀어서 민주주의 지수가 가장 높으며, 사회 분위기도 매우 안정적이다. 높은 세금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만을 제외하면 정부에 대한 비난도 적으며 정당간 싸움도 거의 없기 때문에, 매번 정당 간 패싸움에 직무유기를 밥먹듯이 하는 스베오의 정부와 매우 비교되는 부분이다.
외교
단보르는 유리나 연합을 비롯한 주변 국가들과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웃 국가들과 교류 및 협력을 늘리고 있다. 특히 바로 옆에 있는 같은 스코네연방 국가인 스베오와 관계가 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