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네 연방
스베오 단보르 노르드헤임 얘르비스마
스코네 연방
Skånska samväldet
-
국기 국장
역사
2024년 5월 연방정부 출범
2024년 11월 얘르비스마의 연방 가입
2025년 정부 재출범
지리
수도 하갈룬드
면적(본토) ?km2
접경국(본토) 오베르라이히
블란서
뒤스라이히
하나오카
유포닝언
구성국
정규 회원국 스베오
노르드헤임
단보르
얘르비스마
자치령 우메오(스베오)
예른보르(단보르)

수드레이야르(단보르)
호카도(얘르비스마)
인문환경
인구 전체 인구 약 5240만 명(2025)
인구밀도 ?명/km2
언어 공용어 스웨덴어
한국어
종교 국교 없음
군사
?
정치
정치 체제 공화제, 민주주의, 연방제, 의원내각제, 단원제
민주주의 지수 5.93점, 혼합된 체제
국왕
-
정부
요인
총리 셔지벨 달콤센(Körsbär Darlkåmsen)
여당
달콤하당
경제
명목 GDP 전체 GDP ?
1인당 GDP ?
GDP(PPP)
전체 GDP ?
1인당 GDP ?
화폐 디저트 크루나
단위
법정연호 서력기원
시간대 KST(UTC+09:00)
도량형 SI 단위
외교
유리나 대륙 오베르라이히
뒤스라이히
리에시옹
베르데란드
모르포니아
라코스페츠
하나오카
유포닝언
월삼국
비올레아
서원 대륙 서원국
정연국
ccTLD
.sk
국가 코드
SKN
국제 전화 코드
+45(단보르)
+46(스베오)
+47(노르드헤임)
+358(얘르비스마)

개요

스코네 연방은 2024년에 스베오의 주도로 스코네 반도에 있는 비슷한 문화권의 국가들을 하나로 통합하자는 뜻으로 출범한 연방 정부이다.

초기에는 스코네 반도 3국(스베오, 노르드헤임, 단보르)만 구성국이었으나, 2024년 말에 얘르비스마도 스코네 연방에 가입하게 되었다.

상징

국기


스코네 연방의 국기는 스베오 인형주민들의 옷 색깔에서 따온 갈색 바탕에 단보르 국기의 노란색과 검정색, 노르드헤임 국기의 빨간색, 얘르비스마 국기의 흰색을 십자 형태로 그려넣은 것이다. 또한 국기의 전체적인 색상은 인형주민들의 옷 색깔과 일치한다.

역사

연방 정부의 출범

유리나 본토 대륙 국가들은 이미 유리나 연합이라는 국가 연합을 결성하고 있었으나, 스코네 반도의 각 국가들은 서로 따로 놀고있었다. 그래서 스베오의 주도로 스코네 반도의 문화권이 같은 국가들을 하나로 합쳐 유리나 연합에 대항하자는 뜻으로 스코네 연방 정부가 출범하게 되었다.

그러나 스코네 연방 정부는 스코네 반도의 각 국가를 하나로 통합하여 단일 정부처럼 만들고자 하였으나, 현실은 유리나 연합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국가 연합이 되었다. 사실 스코네 연합은 스코네 반도의 각 국가들에게 큰 의미가 없었으며, 통합 국기만 있고 각 국가들의 시스템도 딴 판이었다.

하지만 스코네 연합의 분위기는 아래 문단의 테라포밍 사건을 겪고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스코네 반도의 테라포밍과 정부 재출범

테라포밍 이후의 스베오 풍경

2025년 말에 스코네 연방의 각국에서는 기존의 의회가 전부 해산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으며, 스베오에서는 자연환경이 완전히 바뀌는 테라포밍이 일어났다.

스코네 반도의 의회를 전부 갈아엎은 것은 스베오가 접촉했던 외부 세계의 마을 지도자들이었으며,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이 스베오와 교류하다 스베오의 의회를 모조리 갈아엎고 국가의 최고 권력을 얻게 된 것을 보고 다른 마을 지도자들도 국가의 최고 권력을 얻고자 스코네 반도로 넘어와 각국의 의회를 갈아엎고 자기들만의 중앙정부를 새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과거에 전제군주제 기반 봉건사회의 지도자들로 살았던 탓에 새 정부를 구성하면서도 선거를 거치지 않고 원래 있던 지도자들을 의원이나 지자체장으로 선출시키면서 스코네 연방의 민주주의 지수를 대폭 하락시키는 부작용을 일으켰다.

그래도 스코네 연방 각국의 정부가 재출범한 뒤로 서로 간의 협력 체계가 더 좋아졌으며, 통화와 같은 각종 시스템의 통일이 이루어졌다. 정부 재출범 이후 스코네 연방 각국의 민주주의 지수는 낮아졌어도 다른 부분에 있어서는 국민들의 충분한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편이며 경제성장률 및 인구 증가율도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스베오의 사례

2025년 말에 스코네 연방 정부의 주도권을 잡고 있던 스베오에서는 외부 세계와 교류하면서 외부 세계 현지 마을을 스베오의 지역으로 편입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스베오에서는 기존의 기계 공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던져버리고 외부 세계에 있는 현지 마을의 디저트 공장에 각종 자재를 납품하는데 주력하게 되었는데, 현지 마을에 자재를 납품하면서 생기는 행정 절차를 없애기 위해 현지 마을을 스베오로 편입을 시킨 것이다.

새롭게 편입된 지역은 스베오 구디스란드토르타보리시가 되었으며 현지 마을의 지도자들은 스베오에 편입되자 마자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 달콤하당(Dalkåmhapartiet), 셰콤하당(Käkåmhapartiet), 솔벳당(Sorbetparteit)을 창당, 그리고 기존 의회 건물을 습격, 파괴하여 팝핀당과 걸즈반드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당을 모조리 해산시켰다.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은 예전에 스베오에서 인형사회와 인간사회가 통합정부를 출범시켰을 당시에 과거 의회를 갈아엎고 새로 구성했기에 이번에도 새로 의회를 구성하자고 기존 의회에 건의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현실은 인형주민들한테만 동의를 얻고 기존 의회를 강제로 밀어버렸다.

새로 구성된 의회에서는 국민투표 없이 자체적으로 총리를 선출했으며, 의회 건물은 구디스란드의 중앙행정 건물이었던 궁전을 하갈룬드로 이전시켜 쓰기로 했다.

또한 새 정부 출범 이후 자신들의 지지율을 유지시키기 위해 자기들 마을에 있던 성물을 가져와서 스베오 자국은 물론이고 노르드헤임, 단보르의 국민들까지 전부 인형주민으로 바꿔버렸다.

그리고 스베오의 자연환경은 테라포밍을 일으켜 자신들이 살던 마을 환경과 똑같이 만들어서 다른 유리나 지역들과 완전히 다른 자연 풍경을 갖게 되었다.

스베오의 새 정부는 스베오의 환경을 자신들이 살던 마을과 환경을 똑같이 만들어 구디스란드에서 생산하는 디저트와 동일한 품질의 디저트를 스베오에서도 생산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르드헤임의 사례

구디스란드 옆 동네였던 유벨스룬드(Juvelslund)는 디저트 공장에 연료를 납품했으나 자체적인 화폐가 없어서 연료 대금을 디저트로 받고 있었다. 그러다가 옆 동네 마을이 스베오의 최고 권력을 차지하는 것을 보고 유벨스룬드도 스코네 반도로의 진출을 목표하게 되었다.

이들은 자신들의 마을처럼 자원이 풍부한 노르드헤임을 노렸고,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의회를 차지하고 자신들만의 정당을 창당하였다.

또한, 새 정부를 구성하면서 의원내각제 및 입헌군주제 체제를 도입하면서도 봉건사회 시절에 있던 관료들을 그대로 배치시켜 스코네 연방 국가들 중에서 왕실의 권한이 가장 강한 국가이다.

현재는 과거 시절에 연료를 팔아서 구디스란드에 납품했듯이 석탄과 석유를 스코네 반도 및 유리나 대륙에 팔고 있으며, 새 정부를 출범 시킨 뒤로는 제대로 된 화폐 체계를 도입하여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단보르의 사례

구디스란드의 옆 동네였던 뮈스틱스탄(Mystikstan)도 구디스란드와 유벨스룬드를 따라서 스코네 반도로 진출하게 되었다.

구디스란드에서 일하는 외부 주민들 중 뮈스틱스탄 출신이 많았기 때문에 예전부터 구디스란드와 관계가 깊었던 동네이다. 뮈스틱스탄도 공장지대를 중심으로 도시가 크게 발전하는 구디스란드를 보고 벤치마킹을 하고자 했으나 뮈스틱스탄은 공장과 같은 산업단지가 들어서기 힘든 환경이었다. 그러다가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이 스코네 반도로 넘어가 최고 권력을 차지하고 넓은 땅을 얻은 것을 보고 뮈스틱스탄도 스코네 반도로 넘어가 각종 공장을 짓고 일자리를 창출시키고자 했다. 그래서 남은 땅인 단보르로 가서 의회를 차지하고 정부를 새로 출범 시키게 된다.

뮈스틱스탄은 과거 시절부터 의료 및 치안 시스템은 근방에서 가장 선진적이었으며, 이 시절의 시스템을 단보르에도 그대로 가져와 높은 의료 수준과 사회 복지 정책으로 누구나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스코네 연방에서 가장 높은 민주주의 점수를 받았으며, 안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지켜나가고 있다.

다만 사회 복지에 투입되는 예산이 많기 때문에 높은 세금을 징수하기로 유명하여 이 점에 있어서는 논란이 있다.

얘르비스마의 사례

얘르비스마는 스코네 연방 4개국 중에서 가장 늦게 정부 재출범을 한 국가이다.

얘르비스마의 정부를 재출범시킨 시킨 세력은 인접 마을의 위성통신 및 관측 장비를 설치하고 관리하거나 항공기를 만들고 운용하던 동네였다. 하지만 이 동네도 일자리가 그닥 많지 않아 구디스란드에 가서 일하는 주민들의 비중이 컸다. 그러나 구디스란드토르타보리에 있던 각종 기업과 공장들이 스베오로 이전하여 할 일이 사라진 이주민들은 남겨진 동네에서 방랑하면서 살아갔다.

그러다가 토르타보리에 본격적인 치안 관리 및 도시 재정비가 이루어지면서 방랑하던 이주민들은 스베오로 넘어왔다가, 다른 마을들처럼 자신들의 국가를 건설하고자 하여 얘르비스마로 가서 의회를 장악하게 되었다.

이들은 얘르비스마에 새로운 정부를 만든 후에 갖게 된 넓은 땅을 이용해 본격적인 우주 개발을 시작했고, 원래 갖고 있던 항공 우주 기술을 이용하여 각종 통신위성과 정거장, 왕복선 등을 개발하고 발사했다.

이런 이유로 스코네 연방에서 항공우주나 미사일 기술이 가장 뛰어나며, 과거에 국가적 위기를 경험했던 탓에 대규모 군축을 진행한 다른 국가들과 달리 국방 분야에 적지 않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스코네 연방에서도 유일하게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이며, 가장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여전히 항공우주분야 이외에는 일자리가 부족해 주민들 간의 격차가 심하고 여전히 스베오에서 일하는 주민들도 많다. 또한 새 정부가 사회 서비스에도 관심이 그닥이라 공무직이 주민들의 금품을 뜯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다.

지리

스코네 연방은 북유리나 지역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국경은 오베르라이히, 뒤스라이히, 리에시옹(블란서), 유포닝언, 하나오카와 접하고 있다.

주민들 대부분은 각국의 중남부 지방에 모여 살고 있으며, 북부 지방은 환경이 척박하여 마을이나 도시가 별로 없고 각종 창고나 실험 장소의 부지로 활용되고 있다. 스베오노르드헤임에서의 북부 지방은 사실상 그닥 쓸모없는 여유분 땅이며, 얘르비스마에서는 북부 지방을 우주센터 부지로 쓰고 있다.

인문환경

인구

스코네 연방의 인구는 4개국 인구를 전부 합쳐 약 5240만명 정도이며, 정부 재출범 이후로 꾸준히 인구 증가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인구는 스베오가 약 3500만명으로 가장 많으며, 나머지 국가들은 500~600명대의 많지 않은 인구이다. 스베오 중남부 지역이 넓고 평지가 많은데다가 비교적 온화해서 큰 도시가 발전하기가 좋았고, 노르드헤임과 스베오는 수도권 지역조차도 험난한 산지이거나 기후가 척박하여 인구가 많지 않다. 단보르는 스코네 연방 국가들 중 가장 온화하고 평지가 많으나 땅이 작다(...)

언어

스코네 연방의 각국에서는 스웨덴어, 덴마크어, 노르웨이어, 핀란드어와 같은 다앙한 언어가 쓰이고 있지만, 스코네 연방에서 스베오가 영향력이 가장 강한 탓에 스웨덴어가 연방 표준어로 되어있으며, 새 정부가 출범한 이후로는 한국어도 주요 언어로 채택되었다.

경제

산업

스코네 연방의 국가들은 각자 발달한 산업이 다르다. 스베오는 식품 및 제과 제조업이 가장 발달되어있고, 단보르는 블록 생산 및 낙농업, 노르드헤임은 에너지 산업이나 가구산업, 얘르비스마는 항공우주산업이 가장 발달되어있다.

예전에는 스코네 연방의 국가들이 각자 따로 놀았으나 정부들이 새로 출범한 이후로는 각 국가 간 부족한 점을 채우고자 하고 있어서 무역과 같은 상호 교류가 크게 증가했다. 이런 이유로 각 국가들의 주력 산업의 수요가 균일하여 스코네 연방 국가들의 경제가 고루 발전하는 중이다.

사회

의료•복지•치안

스코네 연방에서 사회 복지 시스템이 가장 좋은 국가는 단보르로, 민주주의 지수가 가장 높고 사회 분위기가 안정적이다. 다만 나머지 국가들은 사회 복지에 그닥 관심이 없는 편이다. 사회 기본 인프라 및 복지 시스템은 스베오가 가장 개판이고, 노르드헤임스베오 수준으로 만만치 않은데다 민주주의 지수까지 낮다. 얘르비스마 또한 치안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공무직이 가장 최대 빌런이며 항공우주산업에 투자하느라 사회복지분야에 예산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는다.

이렇다 해도 단보르에 비해 복지 서비스 수준이 낮다는거지 노르드헤임이나 얘르비스마의 사회 분위기는 꽤나 안정적이고 서로 갈등이나 분쟁 없이 잘 사는 편이다. 그러나 스베오는 진짜 대환장 개판이라 정부가 주민 실업 문제를 방치하다 사회에 극도의 불만을 가진 어느 실업자가 다른 주민들을 대상으로 테러, 약탈을 하고 동네를 다 때려부신 사건도 터졌었다.

문화

원래 예전에는 스베오의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전부 인간사회였으나, 정부가 새로 출범한 뒤로는 모든 국가 및 지역은 인형사회로 구성이 되어있다.

모든 인형주민들은 스베오와 마찬가지로 제복 형태의 옷을 입고다니며, 대부분의 인형 주민들은 개량형 형태로 일반 신체 비율보다 키가 절반으로 줄어들고 머리가 커진 형태이다.

스베오에서의 인형들 식문화는 리에시옹에서 나오는 폐기농산물이 주식이며, 다른 국가들의 주식은 빵류이다. 스코네 연방 국가들은 스베오의 영향으로 베이커리나 카페가 많이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밀가루 소비가 많으며 채소, 과일과 같은 식물성 식품은 대부분 디저트 재료로 쓰인다.

교통

스코네 연방의 도로 및 철도 통행방향은 스베오를 기준으로 하여 통일되었다.

대도시가 발달한 스베오가 통근전철과 같은 여객철도 시스템이 가장 잘 되어있으며, 나머지 국가들은 전체적으로 인구가 빈약한 탓에 철도가 빽빽하게 깔려있지는 않다. 그러나 주민들의 개인 자동차 보급률은 낮아서 마을들이 철도역 주변에 형성되어있고, 철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는 주민들이 잘 살지 않는다.

유리나 연방이 험난한 산지가 많고 인구도 적어서 넓은 고속도로를 직선으로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철도 교통에 의존하는 동네가 많으며, 그만큼 여객 철도 외에도 화물 철도도 상당히 잘 발달되어 있다. 화물 열차도 여객 열차만큼 중요시 여겨지기 때문에 간선 철도가 아닌 지선 철도나 도시철도에도 화물 열차가 여객차 만큼 빈번히 다닐 정도이다. 또한 대부분의 간선여객차에는 소화물차가 연결되는 경우가 흔하다.

군사

스코네 연방의 대부분의 국가들이 외세의 위협이 적다는 이유로 대규모 군축을 한 결과 상비군 규모가 향토 방위대 수준으로 매우 작다.

이런 분위기에서 얘르비스마만 국방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으며 유일하게 징병제를 도입한 국가이다. 항공우주 및 방산 분야에 있어서는 얘르비스마가 최고 수준이기 때문에 앞으로 스코네 연방에 연방군이 창설될 시에 얘르비스마가 국방의 핵심 전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치

현재 유리나 연방 정부 의회는 각국의 여당이 모여서 참여하고 있다. 각국 여당의 대표가 유리나 연방 정부 의회에서의 의원 역할을 하는 식이며, 연방 정부 의회에서 연방 총리를 선출하는 식이다.

하지만 그딴거 없고 스베오가 가장 짱이라는 이유로 달콤센이 연방 총리 자리를 그냥 차지한 탓에 연방 전체 민주주의 지수 조차 5점대로 깎아 먹었으며, 앞으로 제대로 선거를 하여 연방 총리를 다시 뽑을 때 까지는 달콤센이 연방 총리직을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