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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스란드에서 가장 큰 도시는 [[토르타보리]](Tårtaborg)이며, 제과공장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했다. | 구디스란드에서 가장 큰 도시는 [[토르타보리]](Tårtaborg)이며, 제과공장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했다. | ||
==역사== | ==역사== | ||
===스베오 편입 이전=== | ===[[스베오]] 편입 이전=== | ||
스베오에 편입되기 전에는 직원 11명 정도 규모의 제과공장이 있는 작은 마을이었으며, 지금의 [[토르타보리]]는 마을과 공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다른 마을 주민들이 많이 몰려오자 새롭게 개발된 지역이다. | 스베오에 편입되기 전에는 직원 11명 정도 규모의 제과공장이 있는 작은 마을이었으며, 지금의 [[토르타보리]]는 마을과 공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다른 마을 주민들이 많이 몰려오자 새롭게 개발된 지역이다. | ||
과거에 마을 규모가 작았어도 근방에 있는 여러 마을들 중에서 유일하게 공장을 갖고 있던 동네였으며, 화폐가 쓰이는 것도 이 동네가 유일했다. 그 덕에 마트와 상점이 발달해 있었으며, 제과제품을 다른 지역에 팔아서 얻는 수익 외에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와서 마트와 각종 상점을 이용하면서 나오는 수익도 꽤 컸었다. | 과거에 마을 규모가 작았어도 근방에 있는 여러 마을들 중에서 유일하게 공장을 갖고 있던 동네였으며, 화폐가 쓰이는 것도 이 동네가 유일했다. 그 덕에 마트와 상점이 발달해 있었으며, 제과제품을 다른 지역에 팔아서 얻는 수익 외에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와서 마트와 각종 상점을 이용하면서 나오는 수익도 꽤 컸었다. | ||
===스베오 편입 과정=== | ===[[스베오]] 편입 과정=== | ||
[[파일:스베오인형과 현지주민.jpg]] | [[파일:스베오인형과 현지주민.jpg]] | ||
* 편입 초기 당시 스베오 | * 편입 초기 당시 [[스베오]] [[인형주민]]들과 현지 주민들 | ||
현지 주민들은 경제가 계속 발전하면서 공장과 마을의 규모가 커졌으나 이 과정에서 일손이 부족해지고 좀 더 현대적인 생활을 위해 여러 회사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가 스베오 | 현지 주민들은 경제가 계속 발전하면서 공장과 마을의 규모가 커졌으나 이 과정에서 일손이 부족해지고 좀 더 현대적인 생활을 위해 여러 회사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가 [[스베오]] [[인형주민]]들과 현지 주민들의 접촉이 이루어지고 두 지역 간의 협력 체계를 구상하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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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품기업 외에도 카드사와 같은 서비스 기업들을 많이 필요로 했기 때문에 공장 남쪽 지역을 업무중심지구로 개발하게 되고 이 지역이 지금의 [[토르타보리]]가 된다. | 그리고 식품기업 외에도 카드사와 같은 서비스 기업들을 많이 필요로 했기 때문에 공장 남쪽 지역을 업무중심지구로 개발하게 되고 이 지역이 지금의 [[토르타보리]]가 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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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계기로 스베오 출신 인형들이 현지 마을에 이주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지역 규모 증가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진행되었다. | 이를 계기로 스베오 출신 인형들이 현지 마을에 이주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지역 규모 증가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진행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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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오]]에서는 월면령 신쿠국 시절부터 각종 기계나 전자 장비 등을 주로 만드는 중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였으나, 월면령 해방 이후에 월면계로부터 공업 관련 기술을 제대로 전수받지 못했다. 인형들은 아날로그 기술이라도 가져와서 기존 산업을 이어나가려고 했으나, 이번 계기로 아예 식품 공업을 주력 산업으로 완전히 바꿔버리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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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오]]에서는 현지 마을에 부지확보 문제로 건설하지 못하던 대규모 식품공장과 각종 자재들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현지 마을과 이미지를 통일시키기 위해 자연환경까지 아예 테라포밍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 |||
또한 | 또한 [[스베오]]에서 생산하는 각종 제품을 현지 마을에 납품하면서 여러 행정적인 절차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현지 마을을 스베오로 편입하기로 결정했고, 광역권 지역은 구디스란드 주가 되고 업무중심지구가 있는 도심지역은 [[토르타보리]]가 되었다. | ||
[[파일:스베오 의회건물.jpg]] | |||
* 빌리지레일 서부본선과 의회건물(Riksdagshuset). | |||
구디스란드와 [[스베오]]가 하나가 되면서 현지 마을의 지도자들도 자연스럽게 스베오 정부의 일원이 되었고, 이들은 위해 달콤하당(Dalkåmhapartiet), 셰콤하당(Käkåmhapartiet), 솔벳당(Sorbetparteit)을 창당하여 [[스베오 의회]]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토르타보리]]에서 일하던 외부 마을 주민들을 대변하기 위해 열쇠미래당(Nyckelframtidpartiet)도 창당 되었다. | |||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은 과거 인형사회와 인간사회가 서로 통합정부를 출범 시켰을 때 과거 의회를 갈아엎고 새로 구성했듯이 이번에도 의회를 새로 구성하자고 건의했으며, 후에 구디스란드의 지도자였던 셔지벨 달콤센(Körsbär Dalkåmsen)이 총리로 당선되면서 지금의 달콤센 내각이 구성되었다. | |||
기존 통합정부 1기 시절의 의회를 갈아엎을 당시에는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이 인형계 의원들과 합세하여 기존 의회건물을 습격해 파괴하며 모든 정당을 해산시켰으며, 구디스란드 출신의 4개 정당이 인간사회 정당이 있던 자리를 차지하며 인형계 정당인 팝핀당과 걸즈반드당만 부활에 성공했다. | |||
그리고 의회에서 국민투표를 진행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총리를 선출하였으며, 그렇게 달콤센이 총리로 당선되자마자 구디스란드의 중앙행정 건물이었던 궁전을 하갈룬드로 이전시켜 의회건물로 쓰기로 했고, 지지율 상승을 위해 자기들 마을에 있던 성물을 가져와 이변을 일으켜 인간사회 국민들까지 인형으로 바꿔버렸다. | |||
이 영향으로 [[스베오]]의 민주주의 지수는 나락으로 가버렸으며, 새 정부가 일으킨 이변으로 인해 이웃 국가인 단보르와 노르드헤임의 국민들까지 인형이 되어버렸다. | |||
==경제== | |||
==교통== | |||
2025년 11월 30일 (일) 04:54 판
| 구디스란드의 창 밖 풍경 | 토르타보리 거리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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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현지어:Godislands län
구디스란드 주는 스베오 본토와 따로 떨어져있는 지역으로 최근에 스베오의 지역으로 새롭게 편입된 지역이다.
구디스란드에서 가장 큰 도시는 토르타보리(Tårtaborg)이며, 제과공장을 중심으로 도시가 발전했다.
역사
스베오 편입 이전
스베오에 편입되기 전에는 직원 11명 정도 규모의 제과공장이 있는 작은 마을이었으며, 지금의 토르타보리는 마을과 공장의 규모가 커지면서 다른 마을 주민들이 많이 몰려오자 새롭게 개발된 지역이다.
과거에 마을 규모가 작았어도 근방에 있는 여러 마을들 중에서 유일하게 공장을 갖고 있던 동네였으며, 화폐가 쓰이는 것도 이 동네가 유일했다. 그 덕에 마트와 상점이 발달해 있었으며, 제과제품을 다른 지역에 팔아서 얻는 수익 외에도 다른 마을 주민들이 와서 마트와 각종 상점을 이용하면서 나오는 수익도 꽤 컸었다.
스베오 편입 과정
현지 주민들은 경제가 계속 발전하면서 공장과 마을의 규모가 커졌으나 이 과정에서 일손이 부족해지고 좀 더 현대적인 생활을 위해 여러 회사들이 추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가 스베오 인형주민들과 현지 주민들의 접촉이 이루어지고 두 지역 간의 협력 체계를 구상하게 되었다.
| 현지 마을에서 팔리는 과자들 | 각종 IC카드들 |
|---|
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크게 높아졌고 과자나 음료와 같은 가공식품의 소비량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가공식품들을 현지 마트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할 필요가 생겼다. 그러나 현지에 대규모 가공식품 공장을 만들기에는 자연파괴 우려가 있었으며, 가공식품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재나 식재료들도 안정적으로 공급되어야 했다. 이 모든 것을 마을에서 자급자족하기는 어려웠기에 스베오에서 완제품을 제조하고 현지 마을에 납품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그리고 식품기업 외에도 카드사와 같은 서비스 기업들을 많이 필요로 했기 때문에 공장 남쪽 지역을 업무중심지구로 개발하게 되고 이 지역이 지금의 토르타보리가 된다.
이를 계기로 스베오 출신 인형들이 현지 마을에 이주정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지역 규모 증가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이 진행되었다.
스베오로 편입
스베오에서는 월면령 신쿠국 시절부터 각종 기계나 전자 장비 등을 주로 만드는 중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였으나, 월면령 해방 이후에 월면계로부터 공업 관련 기술을 제대로 전수받지 못했다. 인형들은 아날로그 기술이라도 가져와서 기존 산업을 이어나가려고 했으나, 이번 계기로 아예 식품 공업을 주력 산업으로 완전히 바꿔버리게 되었다.
| 2023년 비스뷔선 모습 | 2025년 비스뷔선 모습 |
|---|
스베오에서는 현지 마을에 부지확보 문제로 건설하지 못하던 대규모 식품공장과 각종 자재들을 생산하기 위한 공장들이 들어서기 시작했고,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현지 마을과 이미지를 통일시키기 위해 자연환경까지 아예 테라포밍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었다.
또한 스베오에서 생산하는 각종 제품을 현지 마을에 납품하면서 여러 행정적인 절차를 완전히 없애기 위해 현지 마을을 스베오로 편입하기로 결정했고, 광역권 지역은 구디스란드 주가 되고 업무중심지구가 있는 도심지역은 토르타보리가 되었다.
- 빌리지레일 서부본선과 의회건물(Riksdagshuset).
구디스란드와 스베오가 하나가 되면서 현지 마을의 지도자들도 자연스럽게 스베오 정부의 일원이 되었고, 이들은 위해 달콤하당(Dalkåmhapartiet), 셰콤하당(Käkåmhapartiet), 솔벳당(Sorbetparteit)을 창당하여 스베오 의회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토르타보리에서 일하던 외부 마을 주민들을 대변하기 위해 열쇠미래당(Nyckelframtidpartiet)도 창당 되었다.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은 과거 인형사회와 인간사회가 서로 통합정부를 출범 시켰을 때 과거 의회를 갈아엎고 새로 구성했듯이 이번에도 의회를 새로 구성하자고 건의했으며, 후에 구디스란드의 지도자였던 셔지벨 달콤센(Körsbär Dalkåmsen)이 총리로 당선되면서 지금의 달콤센 내각이 구성되었다.
기존 통합정부 1기 시절의 의회를 갈아엎을 당시에는 구디스란드의 지도자들이 인형계 의원들과 합세하여 기존 의회건물을 습격해 파괴하며 모든 정당을 해산시켰으며, 구디스란드 출신의 4개 정당이 인간사회 정당이 있던 자리를 차지하며 인형계 정당인 팝핀당과 걸즈반드당만 부활에 성공했다.
그리고 의회에서 국민투표를 진행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총리를 선출하였으며, 그렇게 달콤센이 총리로 당선되자마자 구디스란드의 중앙행정 건물이었던 궁전을 하갈룬드로 이전시켜 의회건물로 쓰기로 했고, 지지율 상승을 위해 자기들 마을에 있던 성물을 가져와 이변을 일으켜 인간사회 국민들까지 인형으로 바꿔버렸다.
이 영향으로 스베오의 민주주의 지수는 나락으로 가버렸으며, 새 정부가 일으킨 이변으로 인해 이웃 국가인 단보르와 노르드헤임의 국민들까지 인형이 되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