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사실 원래 있던 노르드헤임은 과거사 문제가 없으나, 구디스란드 옆동네에 위치하던 유벨스룬드(Juvelslund) 출신들이 노르드헤임의 새 정부를 구성했고, 유벨스룬드가 노르드헤임의 지역이 되면서 이곳의 역사 또한 노르드헤임 역사에 포함시키면서 과거사 문제가 새롭게 생긴 것이다.

현재 노르드헤임의 과거사 문제는 스코네 반도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지만, 유벨스룬드는 현재 노르드헤임의 영토가 되었고, 과거 점령했던 뮈스틱스탄(Mystikstan)은 현재 단보르의 영토이자, 현재 단보르 정부 인사들의 출신 지역이기 때문에, 현재도 스코네 연방 국가들 간 외교 문제로 얽혀있다.

유벨스룬드 점령

현재 노르드헤임 왕실 소속으로 스코네 연방 총리 직무대행을 하고있는 엘버라 유벨손(Elbara Juvelsson)이 벌였던 짓으로, 자기가 살던 마을의 주민들을 몰아내고 그 일대 지역을 점령했던 사건이다. 또한 당시 몰아낸 마을 주민들을 세뇌하여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했었다.

현재는 사건이 종결되었으나 이 시기의 영향은 아직도 남아있어 엘버라 유벨손은 노르드헤임 왕실에서 국왕보다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다. 현재 노르드헤임에서 갖는 엘버라 유벨손의 영향력은 국왕과 총리를 넘어서며, 스코네 연방 총리직의 직무대행직까지 맡게되면서 사실상 스코네 연방의 최고 컨트롤타워가 되었다.

엘버라 유벨손이 최고 권력을 갖는 노르드헤임의 민주주의 지수는 스코네 연방 전체를 통틀어서 5.45점으로 가장 낮으며, 다른 스코네 국가들에 비해 권위적인 분위기이다.

원래같으면 사건 종결 후 책임을 물었어야 했으나, 유벨손은 바로 뮈스틱스탄으로 도주했고 하단에 있는 사건이 터지게 된다.

뮈스틱스탄 점령

상단의 유벨스룬드 점령사건이 해결되자마자 터진 사건으로, 현재는 단보르의 지역이 된 뮈스틱스탄을 점령한 사건이다.

여기서도 전과 마찬가지로 마을 주민들을 몰아내서 세뇌하고 이용하며 온갖 난리를 쳐 놨었으나, 사건 종결 후에 현지 주민들과 합의했으며, 이때 용서받은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현재 노르드헤임단보르의 관계는 그닥 나쁘지 않은 편이다.

두 사건 이후

엘버라 유벨손은 유벨스룬드 점령사건 종결 후 책임을 묻기 전에 그대로 뮈스틱스탄으로 도주해 유벨스룬드 주민들도 사건을 그냥 넘겨버렸고, 뮈스틱스탄 점령사건은 현지 주민들이 사투를 벌여 상황을 종결시켰다.

뮈스틱스탄 점령사건 종결 후 유벨손은 조사를 받았으나, 큰 처벌 없이 넘어갔으며 현재는 스코네 연방의 컨트롤타워 자리에 올라가있다.

유벨손은 후에 현재 스베오가 된 구디스란드에서 있었던 난동사건에도 무력을 개입하여 해결했으며, 그 때의 경험으로 현재 스코네 연방의 연방군 통수권자가 되었다.

현재 노르드헤임스코네 연방에서 다른 국가들과 마찰이나 악감정은 별로 없는 편이고, 예전에 용서받은 것으로 단보르와도 무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나, 노르드헤임 자국민들에게는 제대로 된 사과가 없었다.